2026 수능특강 독서답지, 2026 수능특강 영어답지, 2026 수능특강 문학답지 공유해요. 2026 수능특강 문제집 장점과 단점 정리했어요. 화법과 작문. 기하. 미적분. 확률과통계. 수학1, 수학2, 물리학1, 화학1, 생명과학1, 지구과학1, 화학2, 생명과학2, 한국사, 사회문화, 생윤, 경제, 동아시아, 정치와법, 세계사.공유해요.

1. 2026 수능특강 독서답지.영어답지. 문학답지.
1) 나의 상황
저는 모고에서 국어 1등급, 수학 3등급, 영어 2등급 정도 나오고 있어요. 지금은 고1이고요. 수능 성적을 조금 더 올리고 싶어서 수능특강을 장기적으로 꾸준히 공부하려고 계획중이에요.
2) 수능특강 장점
수능특강은 수능 출제 경향과 70% 연계된다고 해요. 특히 국어와 영어 연계가 체감상 높다고 하더라고요. 익숙한 지문이 나올 확률도 높고요. 그래서 수능특강을 꾸준히 해 보려고 해요.
무엇보다 좋은 점은 수능특강은 pdf를 제공한다는 점이에요. 다른 문제집 출판사들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피디에프를 푸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이비에스는 이걸 무료로 풀어서 태블릿 쓰는 사람들한테는 진짜 좋죠.
3) 수능특강 단점
수능특강의 단점은 일단, 양이 너무 많아요. 이건 장점일 수도 있는데, 저에게는 단점이었어요. 문제집을 다 풀면 나름 성취감이 있거든요. 그게 얇든 두껍든 뭔가 하나를 해치웠다는 게 저는 중요했어요. 그런데 수능특강은 문제가 너무 많아서 저같은 스타일한테는 조금 아쉬웠어요.
난이도가 좀 과목마다 차이가 난다는 편이 있던데 저한테도 그렇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이건 각자 강한 과목이 따로 있어서 호불호가 있을 거 같아요.
2. 2028학년도 대학입시 주목
수능특강에 좀 더 주목하는 이유는 2028학년도, 그러니까 지금 고1인 저희때부터 입시가 엄청 변하기 때문이에요. 이 변화를 이해해두면 뭔가 수능을 준비할 때, 내신을 포함해서, 정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1) 국어 수학 선택과목 폐지
선택과목이 폐지되었어요. 통합형 수능이라고 해요. 국어 수학은 모두 공통과목으로 시험을 봐여. 이과 문과 구별이 없어진 거죠. 이건 공부를 잘하는 학생한테 좀 더 유리해진 거 같아요. 예전에는 국어 수학을 좀 하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과목이 있었는데, 그래서 잘하는 학생들 안에서 경쟁이 이뤄지고 그랬는데, 이제는 다 통합되니까, 잘하는 학생들이 좀 더 유리해진 거 같아요.
2) 탐구 영역 통합
사회탐구, 과학탐구 나눠져 있던 게 이제 다 통합되서, 통합과학, 통합사회 이렇게 합쳐져서, 일단 전부 다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이게 재수생들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어서, 1수생들한테는 확실히 유리한 면이죠. 물론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건 있지만, 재수생, n수생들은 안하던 걸 시작하려고 하니까 확실히 같이 힘들어도 현역들한테 유리한 거 같아요.
통합사회는 예전에 여러 개로 나눠져 있던 과목이 통합적으로 출제된다고 해요. 예를 들면 역사 개념을 지문으로 보여주고 지리 문제를 맞추게 하는 식이죠. 다양한 맥락을 이해하도록 바뀐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문제는 문제풀이를 할 땐 재밌는데, 막상 시험문제로 만나면 어려워서, 준비를 잘 해야 할 거 같아요.
통합과학도 마찬가지에요. 통합과학도 물화생지를 복합적으로 섞어서 문제를 출제한다고 해요. 환경문제를 보기에 설명화고 화학식울 묻거나 물리 문제를 제시하는 식이죠. 이것도 어려울 거 같아요. 정말 준비를 잘 해야겠어요.
3) 영어 절대평가, 한국사 필수 유지
이건 뭐, 계속 유지에요. 꾸준히 해야죠. 제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영어와 한국사는 난이도가 낮아졌으면 좋겠어요. 외국인들 리뷰 보니까, 정말 원어민도 너무너무 어려워하는 수준이던데,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저는 영어회화가 평가에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진짜 대화능력이요. 이제 인공지능시대니까, 인터뷰도 가능할 거 같고, 이걸로 기본 회화가 되는지 평가하는 게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4) 수시와 정시 비중 변화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뀌면서 수능 비중이 점점 늘어날 거라고 하더라고요. 이건 2028학년도입시에는 바로 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점점 그렇게 될 거 라는데, 모르겠어요. 학생수가 엄청 줄어서 이렇게 하고 싶지만, 이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할거라는 말도 있고요. 모르겠어요.